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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6 15:15 여행

파리 여행을 제대로 하려면 도시를 이해하고

지도를 공부해야한다.


파리는 20개의 구로 이루어져있다.



파리 구역의 넘버링은 

이렇게 달팽이모양으로 순서대로 매겨져있다.



파리는 가운데 한강처럼 세느강이 흐르고 여의도같은 시테섬이 있다. 보통은 숙소위치를 기준으로 생각하면되지만 

지도로 볼때는 시떼섬을 기준으로 강북,강남,동서남북을 구분한다. 대표적으로 알아야할곳은 샹제리제, 마레, 바스티유, 몽파르나스, 몽마르뜨 이정도.


1구 그야말로 파리 중의 파리. 핵심지역이며, 콩코르드 광장-튈르리 공원-루브르 박물관으로 대표된다.

2구 1구 북쪽에 있는 2구는 오페라와 라파예트 백화점이 있고 수많은 숙박시설이 있다.

3구 2구 동쪽에 있으며 상트르 퐁피두 미술관 쇼핑시설이 있다.

4구 시테 섬을 포함해서 북쪽에 있고, 시청과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다.

5구 시테 섬 남쪽에 있는 구로 팡테옹과 소르본 대학(파리 4대학)이 있다.파리 시민들한테 가장 인기있는 주거지역

6구 5구 서쪽에 있으며, 생제르맹 거리와 뤽상부르 공원이 있다.

7구 6구 서쪽에 있으며, 에펠탑이있다.

8구 7구에서 강 건너 북쪽에 있다. 명품 브랜드샵이 밀집되어있고 샹젤리제 거리와 엘리제 궁 및 개선문 연결되는곳이다.

여행책에서 파리의 구로 여행정보를 소개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정도만 알면 바로 알아볼수있다.

한번 지도를 보고

한번더 보고 나면 

파리에 대략 어떤곳들이 있는지 보인다.

관광객들은 보통 1~8구역에서 관광이 이루어지고

외곽에 있는 베르사유궁전은 기차를 이용하고

라데팡스는 지하철을 이용하면 쉽게 갈수있다.


파리에서 유명한곳

개선문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몽쥬약국

물랭 루즈

샹젤리제 거리

에펠탑

그랑 팔레

쁘띠 팔레

엘리제 궁(프랑스 대통령궁)

오르세 미술관

오페라 가르니에

팡테옹상트르 퐁피두

사크레쾨르 대성당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소르본 대학

샤요 궁

뤽상부르(룩셈부르그) 공원

바스티유광장

생마르텡 운하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보자르 다리

퐁뇌프 다리

몽마르뜨 언덕

페르 라셰즈뷔뜨 쇼몽 공원

방센 숲

루이비똥 박물관

오랑주리 미술관(Musée de l'Orangerie)

로댕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튈르리 정원

샹드마르스 공원

콩코드 광장

트로카데로파리 

시청(Hôtel de Ville)

콩시에주리

생샤펠 성당

몽파르나스 타워

베르사유 궁전 

이정도의 포인트만 연결하면 파리는 모두 본것 아닐까?


<쇼핑>

샹제리제거리 - 명품쇼

라파예트 백화점

마레지구 - 파리감성을 느낄수 있는곳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3구와 4구에 걸쳐있다.

몽쥬약국 - 5구의 팡떼옹 너머에 있는곳으로 약국이라고하지만 화장품가게같은곳이다. 한국말을 아주잘하는분이 상주하고 한국인이 절반이다. 한국에서도 팔고있는 제품을 절반가격에 사는곳이다.


<먹거리 맛집>-해외여행에서 맛집은 너무큰 기대감은 안하는게 좋다. 복불복도있고 컨디션에따라 모두 다르게 느낀다.

폴 샌드위치 - 먹을때 느낌은 그냥저냥 환상적이진 않다.

라듀레 마카롱 - 한국에서도 팔지만 가서먹을때 정말 맛있었다.

히포포타무스 - 그냥 케쥬얼한 레스토랑인데 굉장히 좋았다. 푸아그라나 스테이크 등등 고급스러운곳은 아니며 편하게 갈수있는 레스토랑이다.

레옹드 브뤼쉘 - 한국인 입맛에 딱맞는다. 식당에 한국사람 많다. 이곳저곳에서 한국말을 들을수있다.

앙젤리나 - 몽블랑과 핫쵸코가 유명한데 엄청나게 달다. 라듀레도 달지만 그건 맛있게 먹을만하지만 여긴 진정한 파리의 디저트다. 엄청달다.

쉐끌레망 - 아주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


파리에서 절대 빼놓지말고 해야할것은

에펠탑앞에서 사진찍기와 세느강 유람선에서의 식사다.

파리에서 감동을 느끼고싶다면 꼭 유람선을 타시기를...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