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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내놓은 해답은 X스킨, 저가폰 심층비교(아이엠백, 갤럭시J3)


팬택 스카이 아이엠백(IM-100)이 공개된지 얼마되지않아 LG가 보급형 스마트폰 X스킨을 공개했다. 가히 보급형 스마트폰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과 같다. 그동안 하이엔드급 스마트폰 경쟁은 심화되었고 단통법실시이후 고가의 스마트폰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부담감으로 돌아왔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스마트폰의 실용성능의 한계에 다달은 분위기다. 그리고 가격부담이 고조되면서 최근 스마트폰 교체주기는 날로 길어지고있는 실정이다. 이런 시장상황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은 소비자로서 환영할 일이다.

공개된 X스킨은 출고가 23만1000원에 출시된다. 최대 지원금이 19만2000원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지원금28800원까지 더해지면 단돈 1만200원이면 기변이 가능한 상황이다. 기존 아이엠백이 44만9천원에 출시된것에 비하면 다시 반값으로 떨어진 샘이다. 우리는 어떤 기기를 골라야 현명한 선택이 될까? 


그래서 한번 비교해보기로 했다.

●비교차트 1


우선 저가제품인만큼 크기나 무게정도는 밝히고 있지만 모바일프로세서나 카메라의 사양같은 민감한 부분들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싼가격위주로 마케팅하고 있기때문에 스펙공개에 부담이 따르는듯하다. 스카이 아이엠백은 형식을 갖추어 출시하였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있는것이 조금 부담스럽다. 


비교차트를 보면 LG X스킨이 가장 가볍고 얇게 출시되어 휴대성에서 크게 앞선다. 두께의경우 모바일이라는 장르가 부속들을 집약시켜야하는 분야이다보니 완성도의 척도가 될수 있다. 같은 부속으로 얇게 만드는것도 큰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런점에서 LG X스킨의 두께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다.

●삼성 J3모델과 LG X스킨모델은 모바일프로세서의 사양을 밝히지 않는것으로보아 퀄컴사의 제품도 쓰지 않는 모양이다. 팬택 아이엠백은 퀄컴의 보급형 기종인 스냅드래곤 430모델을 탑재된 상태다. 우선 삼성과 LG의 보급기가 아이엠백의 절반가격에 출시되기때문에 부품들의 수준을 예상하기 힘들다.


후면카메라의 경우 삼성과 LG의 사양이 같고 아이엠백이 뛰어난 스펙을 갖추었다.


LG X스킨은 골드와 블랙 두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LG가 내놓은 해답은 X스킨, 저가폰 심층비교(아이엠백, 갤럭시J3)

X스킨은 얇고 가벼운 보급기면서도 새련된 디자인을 가졌는데 이점은 경쟁제품에 비해서 나름 앞서있는것으로 보인다. 최근 보급기종의 경우 버튼까지 생략된 모습을 보인다. 원가 절감등의 원인이 있겠지만 버튼이 갖추어지지 않은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저가제품들의 한계는 사용후에 조금 지나면 나타나게 된다. 특히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의구심도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같이 모바일이 고도로 발전한 상황에서 굳이 하이엔드 제품이 필요치 않은 사람들은 충분한 선택의 기회가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평가해보자면 출고가 20만원대 제품들이 가지는 한계를 인정하고 구매해야할것으로 보이며 스카이 아이엠백보다는 또 한단계 낮은 제품으로 장르를 개척해나가는 삼성과 LG의 도전을 높이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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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