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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7:25 History

청동기 시대가 먼저 나타나는 이유는?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금속이 구리다.

구리 녹는점은 1,085 °C도다.






철기시대는 철을 녹일수 있어야가능한데 

철이 녹는 점이 1,538 °C도다.

은 녹는점은 961.8 °C

금 녹는 점이 1,064 °C

금과 구리가 녹는점이 비슷한데 그래서 고대시대에 청동기시대에도 많은 왕족들이 황금 유물을 만들고 갖게 되는것이다. 구리를 녹일수 있으면 금도 함께 녹인다.

철을 생산하기위해서는 용광로와 철광석의 체굴, 풀무개발, 숯의 생산등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청동기시대에서 철기시대로넘어오는데 3000년가량의 시간이 걸리게 되는것이다.

구리의 경우 자연상태 모닥불에서 축출이 가능하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2018.03.07 20:59 History

1.역사를 어떻게 설명해야 쉽고 이해가 빠를까? 

역사는 한국사라는것 하나로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주거의 역사

의복의 역사

종교의 역사

이동수단의 역사

문자의 역사

불교의 역사

피난의 역사

북방민족의 역사

농경, 벼농사의 역사

유교의 역사

통신의 역사

동맹의 역사

한족의 역사

일본 근대화의 역사

임진왜란

아편전쟁,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토테미즘,애니미즘,샤머니즘


우리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가르쳐줘야 쉽게 이해할수 있을까?

역사를 이해하려면 배경지식이 풍부해야한다. 인문학습의 시작이며 끝이라고 할수 있는 학문이다.


어느날 유인원이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게된다.

나는 누구인가?

여자친구를 만나서 아이를 낳고 가족이되었고 몇세대를 거치고나니 부족이 되었다.

부족의 대표는 추장이 되었다.

이 부족은 먹을 것을 구하기위해 계속해서 움직인다.

여자들은 열매를 따고 남자들은 사냥을 한다.

계절이 바뀌거나 열매를 다따먹고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겨울이 되면 살기가 힘드니 동굴을 찾아들어가 살아간다.

더 따뜻하고 살기에 알맞은 곳이 필요했다.

겨울이 너무 춥지 않고 열매가 많고 물고기를 잡을수 있고 짐승들이 풍부한곳

따스한 강가에서 자리를 잡고 살게되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한 환경에는 경쟁이 필요하다.

어느날 다른 부족이 나타나 함께살아가다가

두 부족이 함께 있기에는 식량이 부족해짐을 알게된다.

다툼이 생기고 전쟁이 일어나고 약탈이 시작된다.

약탈과 전쟁을 피해 자리를 옮기고 또 옮기고

초기 인간들은 이렇게 생존과 피난을 반복하며 지구의 전체로 퍼져나가게된다.

부족들의 고민은 무엇이였을까?

사슴이 많았으면 좋겠다. 열매가 많았으면 좋겠다. 물고기가 많았으면 좋겠다.

고대인들이 자신들의 바램을 동굴에 그려두고 기도를 했다.

그리고 추장에게 언제 비가올지, 어느방향으로 피난을 갈지 물어보게된다.


우리는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가?  

추장도 알수가 없었다. 어디로가야할까? 추장은 부족을 대표해서 하늘에 기도를 하고 제사를 지냈다.


우리에게 답을 줄수 있는 존재는 누구일까?

우리는 하늘에 신을 만들어냈다.


신에게 물어볼 일은 많아졌다. 새로운 아이는 언제 태어날까? 비가올까? 전쟁이 날까?

고대인들은 걱정과 불안이 심했을것이다. 

수많은 물음을 신에게 해야했고 신과 통하는 사람을 만들게된다. 샤먼, 무당

신과 대화할수있는 존재가 만들어졌다. 샤머니즘이다.


그리고 그들은 수많은 동물들과 자연에게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애니미즘이다. 애니미즘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된다. 신체와 영혼을 분리해서 생각하는것.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애니미즘의 형태들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에 정체성을 알고싶어한다. 어디서 왔을까? 우리마을사람들의 용맹함을 보았을때 호랑이로부터 왔을까? 곰으로 부터 왔을까? 우리는 독수리의 후예다. 독수리족이다. 라고 생각하게된다. 동물과 자연을 신성시 여기고 상징으로 삼게된다. 이런 믿음을 토테미즘이라 한다.


구석기시대, 신석기 시대까지 사람들은 매우 원시적인 조건에서 살아가게된다.


구석기시대에는 어떤 시대일까?

구석기시대는 매머드가 살아있던 시대로 12000년 전 시대를 말하는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호모 하빌리스(손쓴 사람) - 호모 에렉투스(곧선 사람: 대표적으로 베이징 원인이 있음) - 호모 사피엔스{지혜가 있는 사람: 대표적으로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대표적으로 크로마뇽인이 있음 현생인류임)

이모든 종족중에 호모사피엔스만이 살아남게된다.


인간은 언제 최초로 불을 사용했을까?

고고학적으로 발굴된것을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142만년전 호모 에렉투스가 불을 사용한 최초의 인류라고 한다. 이때부터 인류는 요리를 시작하게 된것이다.


한국에도 구석기시대 유물이 있나?

한국에는 연천 전곡리 유적이 뗀석기,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었다. 전곡리에서 발견된 석기는 아슐리안 석기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시아에서는 발견된적이 없어 유럽과 아시아를 구분하는 지표가 되어왔던 석기였는데 한국에서의 발견으로 그런 이론이 깨지게된것이다. 세계가 인정한 진품이다.


신석기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신석기시대는 인류가 유목 채집에서 농경으로 넘어가는 시대다.

기원전 10000년전부터 기원전 3000년전까지의 시기가 되겠다.

인간이 돌을 깨다가 갈기 시작하는데 1만년이 걸린다. 

기원전 6500년경에는 토기를 만들게 된다.

농경의 시작, 석기의 발전, 토기의 발견


한국의 신석기 유적은?

암사선사유적지가 있다. 기원전 3000년경 유적으로 빗살무늬토기, 민무늬토기가 발견되었다.


청동기시대는 언제 시작되는가?

청동기시대는 기원전 3000년경으로 청동기 제련법이 유일기원설이 존재하는데

청동기 제련이 시작된곳이 황금과 동 등 광물이 풍부한 시베리아 예니세이 강 상류의 알타이 산 일대와 소아시아나 메소포타미아 일원 즉 오리엔트 일대에서 나타나 전세계로 퍼져나가게되고 문명의 발상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청동기 혁명?

청동기는 인류역사상 가장 빠른 진보를 보인 시대다. 문명이 발생하고 국가가 발생한다.

마차를 만들게되고 벼농사를 시작하며 문자를 만들고 학문이 만들어진다.


한국의 청동기 혁명은?

한국은 중국의 홍산문화의 영향을 받은 북방민족이 한반도로 남하하면서 터를 잡게되었다.

한반도에는 부족세력이 연합한 국가가 존재했지만 전투력이 매우 약했고 농경문화를 이루며 살았을것이다. 부족의 지배층이 죽으며 고인돌을 만들어 추모한다. 주거문화는 여전히 원시적이라고 볼수 있으며 비파형동검이 만들어지고 빗살무늬토기가 만들어진다.


고대사회 말의 역사는?

고대사회에서 말은 어떤의미를 가질까? 말은 운송수단이면서 통신수단이며 군수물자였다.

말을 현대무기로 치면 전차와 같은것이다.

기원전 1600년경 중국의 고대국가 상나라 유적인 은허유적을보면 마차가 나온다.

마차는 그 국가에 도로가 존재했음을 의미한다.

고려시대 몽골족은 기마민족으로 아시아 전체를 지배하고 유라시아까지 쳐들아간다.

말은 일제시대까지 군사무기로 사용되며 중앙집권국가로서 체제를 지키기위한 수단으로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였다. 아무나 가질수 없고 군대와 귀족만이 소유할수 있었던 귀중한 자산이였다.


북방민족과 농경민족?

북방민족은 말을 소유하고 유목하면서 약탈을 해나가는데 유목민족이 결속하면 중국을 지배하게된다. 야만성을 가지고 있으며 강력한 무력집단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농경민족은 들판에 터를 잡고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풍요롭고 문화적으로 발전해나간다. 중국의 한족과 한반도의 우리 민족이 외세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이유가 농경을 바탕으로 안정된 정치를 해나가기 때문이다.

북방민족은 고대에 굉장히 두렵고 무서웠을것이다.


철기시대는?

연해주와 만주일대에 있던 부여세력과 흉노세력의 지배층이 내려와 삼국을 세우게된다.

고구려,백제,신라시대는 철기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며 고구려 소수림왕시기에

중국으로부터 불교가 들어오면서 문화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2018.02.11 16:04 History

헬조선의 원인을 고대역사에서 찾아본다.




선사시대를 찾아보면서 농업의 역사를 찾아보다가 정말 획기적인 주장을 봤다

내용은 유럽과 동아시아의 농업의 차이에 대한것이다.

이 차이에서 우리는 헬조선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수있다.


벼농사와 밀농사

벼농사와 밀농사는 기후조건, 토양조건, 배수 관개수로 등 다양한 인프라와 환경이 맞아떨어져야한다. 하지만 동아시아는 벼농사를 과거부터 해왔고 유럽은 밀농사를 지었다.


핵심은 밀농사와 벼농사의 노동강도에 있다.

밀농사는 연간 1300시간의 노동력이 필요한 반면 벼농사는 연간 3000시간의 노동력이 필요로한다.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발현하여 아랍을 지나 유럽으로 이동하고

서아시아, 동남아시아를 지나 동아시아로 이동한다.

이동경로는 실크로드를 따라서 온다.


그런데 동남아시아 전에는 빵을 먹고 동남아시아를 지나면 태국, 중국, 한국, 일본까지 

모두 벼농사를 짓고 살아간다.


놀라운것은 밀농사와 벼농사의 생산량이다. 벼농사의 생산량은 밀농사의 10~20배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특히 동아시아 3국은 엄청난 식량을 생산하며 살아왔다. 인구도 가장 많다.

그런 엄청난 생산량을 유교라는 이념으로 지배계층이 독점하는 구조로 살아간다.

유럽과는 비교가 되지않는 생산량의 차이. 


엄청난 노동의 결과로 동아시아는 유럽과 비교가되지않는 인구를 바탕으로 문명을 발전시켜왔다.


동아시아 3국은 모두 유교적 출세를 과거제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엄청난 학습경쟁을

모두 동일하게 해나간다. 동아시아는 출신계급을 학습력으로 결정한다. 지배계급은 사교육을 통해서 과거시험을 독점해왔지만 뛰어난 인물은 과거시험을 통해 신분상승의 기회를 주었다.

오로지 학습력, 시험을 잘봐서 스카이에 가라~!

헬조선은 벼농사가 시작되는 농경시대부터 과도한 노동을 해왔고

유교가 발생되면서 사교육과 출세지상주의를 바탕으로 살아왔다.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를 주관적으로 써봅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