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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5:18 경제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돈을 벌까?

이민을 간다면 무엇을 하며 경제생활을 할수 있을까?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화이트 컬러다.

사무직...하지만 사무직은 30대에 정점을 이루다가 나이가 50이 되면 절반이 이탈하고 블루칼라로 이동하게된다.


반면 블루컬러는 계속해서 증가하게된다.

우리 인구들중에 학생,주부,노인 일을 하지 않는 인구가 35%다.

나머지 65%가 일을해서 돈을 벌게되는데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 자영업자는 고작 10%

사무직,기술직,공무원 - 조직시스템 안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 55%다.


자영업자중 30%정도는 사업이 잘되고 나머지 60%정도는 매일매일 망한다.


그러니까 자신이 수익을 창출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인구의 3%정도라는것이다.


학생들...당신들의 꿈은 어디있는가?


예술가, 공예가, 음악가, 미술가, 요리사, 작가, 디자이너, 만화가

건축가, 서예가, 연주가, 운동가


예체능직군 = 특별한사람이거나 순수한사람들이 선택하는 직업이다.

99%가 순수하고 1%가 재능이 있다.

재능은 노력으로 되지 않는경우가 더 많다.


남들이 즐거워하고 취미로 하는 활동을 직업으로하는것은 매우 어렵다.

돈벌이가 되지 않고

실제로 직업으로 하지 않고 취미활동을 하는 사람중에도

엄청난 공예능력과 연주능력을 가진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직업은 경제활동을 하는 것인데

돈을 벌수 없는 직업은 사실 직업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그중에 즐거운 직업이란것은 모두가 알고 있고 하고싶지만 돈벌이가안되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돈을 잘버는 직업일수록

수학능력이 뛰어나거나 문서 암기능력을 바탕으로하는것이 많다.

특히나 직업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책임이 필요한경우

엄청난 난이도의 시험을 통해서 선별하고있다.

일명 전문직군이 그렇다.


사람들은 자격시험의 난이가 높을수록 전문직군으로 평가하기때문에

시험을 잘보는 사람이 삶을 살기에 매우 유리하다.

수학능력과 문서암기능력


직업을 정할때는

입사시험 or 자격시험

둘중에 하나다.


블루칼라 직업은 어떤것이 있을까?

블루칼라는 대표적으로 몸을 쓰는 노동집약 직업

시중을 드는 서비스직업이 있다.


보통 남자들은 건축,건설,인테리어 같은 직업에 돈벌이가 집중되어있다.


여자들은 미용, 요리, 헤어, 메이크업, 네일, 신부화장, 헬스트레이너

간호사

나이들면 청소, 마트계산원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는 

대다수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무직업인 화이트칼라가

공부를 잘해서 얻을수있는 직업이 60%이상이고 

재능으로 갖을수 있는 직업은 2~3%

누구도 원치 않지만 어쩔수없이 힘든일을 하는 직업이 40%가량이다.

물론 화이트 칼라에서도 타인에게 인정받을만큼의 급여를 받울수있는 직업은 10%가량이다.


만약 누군가 다른 국가로 이민을 간다면 어떤 직업을 얻을수 있을까?

아마도 남자는 건축노동자

여자는 미용,서비스 노동자가 될것이다.

전문직, 시험을 잘봐야하는 직업의경우 그나라 인구가 차지하기에도 경쟁이 치열하기때문이다.


화이트 칼라는 30대때는 많은 사람을 채용하지만 피라미드로 승진을 하면서 성과경쟁이 이루어지고 60대가 되면 90%가 다른직업에 종사하게된다.

이때 공무원을 제외하고 나면 일반기업에서 60대까지 버티기란 쉽지가 않다.

그 사이에 모두 전문직, 블루칼라, 등등 직업으로 옮겨야한다.


모두가 즐거운 인생을 원하고

보람있고 행복한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

직업은 한정적이고

막상 좋아하는것도 노동으로 3년이상해보면 병이걸릴만큼 고되고 지치고

금전적으로도 여유롭지 못하다.


현실.

현실을 냉정하게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개인의 경제원리를 이해해야만 불안감도 이겨낼수 있고

정신을 차리고 살아갈수 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