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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16:26 경제

돈벌수 있는 방법

1.공무원,공기업-시험잘보는사람, 안짤리는 직업, 시험외에 능력필요없음

2.사기업-시험잘보는 사람, 성향과 능력에따라 짤리는 시기가 다름

3.창업자영업-소규모판매업, 소규모제조업, 능력만큼살수있지만 현재 비젼이 매우없음

4.기술용역(건설기술자, 인테리어기술자, 과외선생님) - 나이든 남자, 공부잘하는여자, 능력따라 고소득가능

5.중소기업가게 알바및 직원 - 공부못하고 자격증없고 어린사람, 나이들면 안뽑는다.

6.금융투자,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 센스가있는사람, 자본이 많은사람

학생이 공부해야하는이유, 직업과 행복, 학습능력과 공무원정원

여자는 공부를 못하는 알바이상이 어렵다.

남자는 공부를 잘하거나 손재주가 좋으면 먹고살수 있다.

한국에서는 사기를 잘치면 유능하다고 평가하므로 남자든 여자든 사기를 잘치면 먹고살수있다.


전체공무원 비율

5급공무원이상 10%이하

7급공무원 35%

7급이하공무원 55%


전체인구 5107만명

생산가능인구 3740만명

생산불가능인구 1370만명


대기업 425만명

중소기업 1359만명


2000만명정도가 중소기업이하 자영업, 용역, 주부, 학생, 무직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0%는 대학을 가지않고

70%만 대학을 간다.

인서울4년대 대학의 정원은 전체 대학의 20%다.

그러니까 고등학생 전체중에 70%가 대학에가고 인서울은 20%다.

만약 30만명의 고등학생들중에 21만명이 대학에 진학하고 42000명이 인서울에간다.

만약 한반에 25명이라면 15%정도가 인서울에 갈수 있다.

반에서 4등이상의 성적이 유지되어야한다.

물론 지방에도 공부잘하는 학교가 많지만 인서울애들이 공부를 다잘하는건 아니니까

전국적으로도 멀쩡한 직업을 갖고 살려면 상위 15%안에는 들어야하는것 아닐까 생각된다.

학생이 공부해야하는이유, 직업과 행복, 학습능력과 공무원정원

모집인원

경찰대학 100명

육사 310명

공군사관학교 205명


먹고살만한 직업숫자

대기업 쓸모있는 신입사원 모집규모는 1만명

공기업 2만3000명

국가공무원 6000명

지방직공무원 20000명

나라에서 복지받는 일자리가 5만개, 대기업중에 그럴듯한것이 1만개 수준이다.

한해 태어난 아이들은 35만명으로 나중에는 공무원 모집이 줄어들겠지만 

학습능력으로만볼때 괜찮은 일자리에 들어가려면 상위 20%안에 들어가야한다.

생산가능 인구 3700만명중에 절반은 주부고 학생이고 빼고

1600만명중 100만명이 공무원이다. 일하는 사람중에 7%정도

고용보험가입자가 1300만명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대충산다.


내 아이의 학습능력이 전체 10%이내 최소 20%이내가 아닐경우

어떻게 살아야하는것일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자본주의에서 행복은 직업순과는 맥락이 맞아진다.

그리고 결국 행복은 성적순으로 떨어진다.

학생이 공부해야하는이유, 직업과 행복, 학습능력과 공무원정원

건전한 사회는 

학습능력으로 정해지는 직업과 개인의 기술, 재주로 정해지는 직업이 균형을 이루고

개인들의 창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곳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은 오로지 학습능력으로 정해지는 직업 한가지 방식으로만 살아갈수있다.

개인들의 창업은 실패로 직결된다. 창업이 두려운나라는 취업과 공무원 두가지방법뿐인데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보니 학습능력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야하는것이다.


학습능력서열은 대학서열로 대학서열은 빈부격차로 빈부격차는 사회갈등으로 이어진다.

학생이 공부해야하는이유, 직업과 행복, 학습능력과 공무원정원

대한민국에서 창업이 어려운것은 개인이 할수있는 창업요소들을 대기업이 모두 흡수했기때문이다. 특히 대기업 유통업의 팽창은 개인창업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대기업의 밥장사는 개인창업의 기본인 요식업의 기반을 흔들어놓았다.


대한민국은 변화할수 없이 막혀있다.


영원히 학습능력만으로 삶이 결정되고 학습능력을 채우기위해 아이들이 사육되어야하고

의미없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경계에서 방황하게 만든다.


개인들은 어떻게해야 학습능력 15%안에 들어갈것인가를 고민해야하고

국가는 85%의 평범한 아이들, 선천적으로 경쟁을 싫어하거나 기피하거나 혐오하는 아이들, 학습능력은 떨어지지만 예체능능력이 탁월한 아이들, 암기와 시험능력이 노력으로도 체워지지 않는 사람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함께살아갈수 있을까를 고민해봐야한다.


시험과 공부는 개인의 능력과 실력을 객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은 고대유교사회부터 이어져온 동아시아의 유물과 같은것이다.

인맥, 학벌, 집안같은 불법적요소를 제거하면 시험만 남는다.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공부가 전부인이유는 개인의 능력을 객관화할 방법이 그것이기때문이다.

물론 선천적으로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매우 불리한 방법이다.

다른 누군가는 노력하지 않아도 공부가 쉬운 사람도 있기마련이고 암기력의 차이는 노력이란 말로 극복못할만큼 

차이가 날수가 있다.


만약 개인의 능력중 학습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다면 국가와 개인, 부모와 자식, 온가족이 모두 심각하게 고민해야한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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