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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 12:57 식물기르기

봄이되면 추식구근식물들이 너무나도 아릅답습니다. 그중에도 대표식물이 튤립이죠.
저는 튤립을 올해처음 키워보고 이리저리 관찰중입니다.
머릿속에는 온통 이꽃을 어떻게 내년에도 꽃을 피울것인가?
그리고 회사근처 공원을 거늘다가 시들은 튤립들을 만났습니다.
집에서 키우던 튤립들도 저렇게 바짝말러 줄기가 쑥 뽑혔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두다가 버릴생각으로 흙을 파보니 마늘같은 구근이 들어있었습니다.
노지에서 자란 녀석들을 봐도 상태가 저러니 안심이 됩니다.
추식구근식물는 꽃이 지고나면 꽃대를 잘라주고 케내서 서늘한곳에 보관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화분에 심은 상태로 두기로 했습니다.
흙이 너무 건조하다 싶으면 한달에 한번정도 저면관수로 물을 축여 줍니다.

구근식물들은 꽃은 이쁜데 개화기간이 짧고 꽃이없는 시기에는 너무 볼품이 없습니다.
지금 집에는 줄기가 뽑혀버린 수선화. 무스카리. 튤립이 있는데. 내년에 또다시 꽃을 볼수있기를 기원해봅니다.

튤립이 시든다고 버리지마세요. 원래 그러니깐요. 화분그대로 두고 기다리다보면 또 계절이 바뀌면 꽃을 피울것입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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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30. 09:27 식물기르기

산세베리아는 어떤 식물일까?

산세베리아는 포기로 올라오는 식물이더라구요. 백화점이나 사무실에 있는 산세베리아를 보면 땅에서 나홀로 콕콕 꼿혀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 위의 사진을 보듯이 포기로 올라옵니다. 포기를 중심으로 중심부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입들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보통은 올라올때마다 더큰 잎이 올라옵니다.

산세베리아 물주기

산세베리아는 물주기가 아주 까다로운 식물이에요. 그렇다보니 키우기 쉽다는 이야기만 듣고 맘편히 물을 주다 보면 줄기와 밑둥이 누렇게 변하면서 물러버리고 죽게됩니다.
물주기를 안하면 잘살아갑니다.
그럼 어떻게 물을 주어야할까요??

제가 한 3년정도 키워본결과 산세베리아는 저면관수라는 방법으로 물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화분을 대야에 통째로 담궈주는 방법인데

생각해보면 모든 식물들은 아래로부터 물을 빨아올립니다. 표토는 항상 바람과 태양빛에 바싹 말라있죠. 자연상태에서 물을 먹듯 아래흙부터 물을 적셔주고 건져올리면 싱싱하게 오랫동안 키울수 있습니다.

산세베리아 언제 물을 줘야하나?

산세베리아는 오랜시간 물을 주지 않아도 결코 죽지 않습니다. 다만 잎이 수축하면서 쪼글쪼글해지거나 입의 방향으로 주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잎이 건조해지면 돌돌 말리게 됩니다. 그런 반응이 보일때 화분을 들어보고 가벼워졌을음 확인한후 저면관수로 물을 주면 됩니다.

식물키우다보면 누구나 커다란 조리개에 물을 담아 무지개가 보일듯이 분무해주고싶은데 생각보다 그렇게 주는 것이 좋지 않은 식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산세베리아는 번식을 한것이에요. 원래 테두리에 노란빛이 있는 평범한 산세베리아를 잘라서 마른흙에 꼿아두고 키우기시작해서 이제 3년이 된 화분입니다.
바깥공기 한번 안비춰주어도 싱싱하게 자랍니다.
잎을잘라 번식한 산세베리아는 노랑빛이 없이 초록잎만 나온다고 합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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