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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30. 09:27 식물기르기

산세베리아는 어떤 식물일까?

산세베리아는 포기로 올라오는 식물이더라구요. 백화점이나 사무실에 있는 산세베리아를 보면 땅에서 나홀로 콕콕 꼿혀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 위의 사진을 보듯이 포기로 올라옵니다. 포기를 중심으로 중심부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입들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보통은 올라올때마다 더큰 잎이 올라옵니다.

산세베리아 물주기

산세베리아는 물주기가 아주 까다로운 식물이에요. 그렇다보니 키우기 쉽다는 이야기만 듣고 맘편히 물을 주다 보면 줄기와 밑둥이 누렇게 변하면서 물러버리고 죽게됩니다.
물주기를 안하면 잘살아갑니다.
그럼 어떻게 물을 주어야할까요??

제가 한 3년정도 키워본결과 산세베리아는 저면관수라는 방법으로 물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화분을 대야에 통째로 담궈주는 방법인데

생각해보면 모든 식물들은 아래로부터 물을 빨아올립니다. 표토는 항상 바람과 태양빛에 바싹 말라있죠. 자연상태에서 물을 먹듯 아래흙부터 물을 적셔주고 건져올리면 싱싱하게 오랫동안 키울수 있습니다.

산세베리아 언제 물을 줘야하나?

산세베리아는 오랜시간 물을 주지 않아도 결코 죽지 않습니다. 다만 잎이 수축하면서 쪼글쪼글해지거나 입의 방향으로 주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잎이 건조해지면 돌돌 말리게 됩니다. 그런 반응이 보일때 화분을 들어보고 가벼워졌을음 확인한후 저면관수로 물을 주면 됩니다.

식물키우다보면 누구나 커다란 조리개에 물을 담아 무지개가 보일듯이 분무해주고싶은데 생각보다 그렇게 주는 것이 좋지 않은 식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산세베리아는 번식을 한것이에요. 원래 테두리에 노란빛이 있는 평범한 산세베리아를 잘라서 마른흙에 꼿아두고 키우기시작해서 이제 3년이 된 화분입니다.
바깥공기 한번 안비춰주어도 싱싱하게 자랍니다.
잎을잘라 번식한 산세베리아는 노랑빛이 없이 초록잎만 나온다고 합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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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3. 15:21 카테고리 없음

지반조사 검토
TP - 현장밀도시험
BH - 시추조사
원지반의 허용지지력을 알아야 설계안전성검토서에 작성이 가능하다.

시추조사 결과에 의해 땅의 강도 지지력과 위치를 알수있고
그결과로 지내력기초를 할지 파일기초를 할지 팽이기초를 할지를 결정할수있게된다.

파일기초를 설치할시 설계안전성검토서에 포함된다.

설계시 부대 배치계획이 빠르고 정확하게 확정이되어야 정확한위치에
지반조사를 실시하고 그 규모에 따라서 반영되어야할 사항들이 많이있다.
지반조사 보고서에 기초안전성검토 분야에는 기초가 결정된상태에서의 지내력이 작성된다. 만약중간에 기초형식이 바뀌면 지반조사보고서의 내용도 바뀌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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