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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08:02 식물기르기

파키라가 미세먼지 제거 식물로 떠오르고 있네요.
파키라가 주목받는 이유는 농촌진흥청에서 실험을 통해서 
미세먼지 제거에 특출난 식물들을 선정했는데 파키라가 가장 우수한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파키라와 함께 선정된 식물들은 백량금, 멕시코소철, 박쥐란, 율마라고 합니다.
덕분에 미세먼지로 민감한 시기에 파키라에  관심이 집중되었죠.
이번에 알려진 미세먼지에 효과적인 식물들의 특징은 앞뒤가 주름진 형태이고 
잔털이 많은 식물들은 미세먼지제거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파키라 미세먼지제거능력 우수


파키라는 원산지가 멕시코 남부, 남미열대 지역으로 물밤나무과 식물입니다.
잎이 크고 이국적인 형태때문에 인기가 많은 수종이죠.
실내에 파키라가 있으면 뇌에서 나오는 알파파를 증폭시켜 공부할때 좋은 영향을주며
이산화탄소제거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파키라열매

파키라 물주기 방식은
겉흙이 마르고 2~3일뒤에 물을 주고 한번 줄때 바닥으로 물이 흘러내려올만큼
충분히 줄을 줍니다. 파키라는 건조에 강한 식물이기때문에 자주주지 않는것이좋다.

야생 파키라 나무잎

파키라가 잘자라는 환경은 20~30도의 환경에서 잘자라며 6도이상에서 월동이 가능합니다.
추위에는 약하니 겨울에 조심해주어야합니다.

미세먼지제거능력 1등 파키라

파키라는 카카오와 비슷한 열매가 달리는 식물로 파키라 영어 이름이 Guiana Chestnut입니다.

햇빛이 약해도 잘살지만 적당한 햇빛이 있어야 튼튼하게 자랄수 있습니다.

열대식물 파키라


파키라는 환기가 중요하고 환기가 안되면 병충해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파키라 번식은 봄에 씨를 뿌려 번식한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2019.03.22 18:09 식물기르기
다육이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도저히 모양만으로는 구분도 안되는 다육이들의 종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리톱스
  2. 세덤류 - 청옥, 울녀심, 옥주염, 황금세덤, 환엽송록, 리틀젬, 라울, 홍옥
  3. 바위솔
  4. 세데베리아 - 팡파레
  5. 세네시오 - 녹영
  6. 아드로미스츄 - 천장금
  7. 하월시아류 - 홍문
  8. 에케베리아속 - 황금성, 푸미라, 먼로, 부용
  9. 그랍토베리아속 - 홍용월, 백모단
  10. 에오니움속 - 법사, 흑법사, 케시미어 바이올렛
  11. 칼랑코에 - 당인, 월토이
  12. 코티레돈 - 웅동자, 백미인, 복랑
  13. 크라슐라속 - 염자, 남십자성, 십자성, 우주목, 무을녀, 신화월
  14. 파키피툼 - 성미인, 홍미인
  15. 파키베리아 - 입전, 자려전, 상조
  16. 가스테리아 - 자보
  17. 알로에 - 불야성, 알로에
  18. 하월시아 - 십이지권, 수, 야로수
  19. 모난데스 - 폴리필라
  20. 시노크라술라 - 사마로, 입전봉
  21. 에스키누 - 벽어연
  22. 파우카리아 - 미파
  23. 산세베리아
  24. 페페로미아 - 그라베올렌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
2019.03.18 02:12 식물기르기

베란다에서 식물이 죽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흙이 썩어서

2. 얼어서


식물이 베란다에서 얼어서 죽는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이유는 흙이 썩어서 죽습니다.


흙은 왜 썩는 것일까요?


흙이 썩는 이유


1. 화초가 먹는 물의 양보다 물을 많이 주어서

2. 화분의 물빠짐이 좋지않아 물이 고여서

3. 식물에 비해서 화분이 너무커서

4. 습도가 너무높아서 식물이 뿌리로 물먹는것을 줄여서

5. 주인이 부지런해서

6. 날씨가 추운데 물을 계속줘서


흙이 썩는 이유는 어떤이유로든 수분이 마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분이 마르지 않는 화분은 냄새가 지독합니다. 벌써 흙썩는 냄새가 나죠.

화분에서 나쁜 냄새가 난다면 화분에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 

물을 주고나서 화분의 냄새를 맡아보세요.


흙이 썩으면 뿌리가 썩습니다. 뿌리가 썩으면 잎이나 줄기가 무르기 시작하고

여기서 줄기가 마른다고 물이 부족한가? 라고 생각해서 물을 더주면 죽게됩니다.

또는 비실비실한게 보약이 필요한거같아서 영양제를 꼽아주면 죽습니다.


잎이나 줄기가 무르는 현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화분을 말려주고 

왜 이런현상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물을 준지 얼마안되었는데 상태가 안좋아지고 있다면 지금 화초를 죽이고 있는것이지니까요.

흙에는 우리는 알수없는 미생물이 가득합니다.

그 미생물들은 식물들이 키운다고 합니다. 각자의 식물마다 미생물이 다르데요.

식물들은 미생물들에게 뿌리를 통해 양분을 주고 자신의 뿌리를 보호하도록 합니다.

미생물들은 식물의 보호막이죠.

그런데 화분이 습해지고 썩게되면 미생물들이 제 역할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되면 화초는 망가지고 벌레가 들끓게 됩니다.

특히 공기정화식물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고 그독성이 자신들을 보호하죠.

그렇게 강한 식물들에게 벌레가 생긴다는것은 면역력이 무너졌다는것입니다.

식물들의 면역력은 뿌리에 있습니다. 

흙이 썩으면 뿌리가 썩고 식물은 죽게됩니다.


화분의 수분은 식물이 먹거나 자연증발해야 하는데 여름철 장마철에서는 식물이 먹지도 않고 화분의 흙은 오히려 공기중의 수분을 계속 빨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빨레가 마르지 않듯이 화분도 마르지 않고 화분의 흙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죠.

그래서 한여름 장마철에는 물을 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물을 뿌려주지도 마세요.


겨울철에는 식물들이 잔뜩 움추려들고 햇빛도 약하고 기온도 낮고 광합성의 양이 줄어듭니다. 광합성을 해야 물이 빠르게 줄어드는데 겨울에는 그런 과정에 어려움이 생기죠.

그래서 식물들이 휴식기를 갖게됩니다. 그런데 물을 주면 역시 똑같은 현상이 벌어집니다.

화분이 마르지 않는것이죠.


식물을 기를때 화분이 얼마만에 화분이 마르는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특히 얼마만에 말랐나를 봐야합니다.

한번 주었는데 도통 마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한동안 물주기를 하지 말아야합니다.

몇일만에 한번씩 물을 준다는것은 식물 기르는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화분의 물이 일주일이상 마르지 않는다면 기다려보고 

지금이 장마철인가 겨울인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더운날에는 겉흙이 빠르게 마릅니다. 아직 속은 젖어있는데 겉흙은 말라버리죠.

그럴때도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찔러보거나 나무 젖가락을 찔러봅니다.

저는 그것을 쉽게 알아보기위해 투명컵을 사용하고 있는것이죠.


물을 줄때 화분에서 지독한 냄새가 난다면 물이 잘빠지는 배합으로 분갈이를 해주거나

화분을 작은것으로 바꿔주거나 화분이 바싹 마를때까지 기다려줘야합니다.



posted by 오픈아크 리더스 오픈아크